あらすじ
#오메가버스 #조폭공x조폭수 #차기보스공x충견수
#미인공 #미남수 #알파공 #오메가수
#클리셰(아마도) #문란양아치공 #짝사랑도망수
#집착공(아마도) #헌신수
10년 동안 짝사랑한 상대가 첫 러트로 인해 이성을 잃었다.
다른 오메가를 들여보내려 했으나 간절한 목소리에 걸음이 붙들리고….
"가지 마. 나 좀 살려줘."
다행인지 불행인지, 그는 발정열의 후유증으로 기억을 잃고 마는데.
문제는 그가 자신과 동침한 오메가를 찾아내라며 닦달하기 시작했다는 것.
"내 애라도 뱄으면 어떡해?"
"어떡하긴 뭘 어떡해. 지우게 해야지."
"그러니까 데려오라고. 내가 직접 확인할 거야."
평소답지 않은 집착이 담고 있는 함의는 뭘까.
어쩐지 징조가 좋지 않다. 불길한 예감이 거세지고 있었다.
윤사월: 26세. 대남파의 차기보스, 예쁘고 애교 많은 쓰레기. 상스럽고 천박하다.
강희성: 26세. 윤사월의 오른팔로, 베타인 척하며 형질을 숨기고 있다. 과연 언제까지 감출 수 있을까?
강압적 관계 주의. 유혈 주의.
표지 제공, 제이 디자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