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스포츠물 #F1물 #배틀연애 #초반혐관 #까칠공 #천재수
학대당한 동생을 위해 F1의 세계로 뛰어든 다니엘.
그는 악착같이 모터스포츠 판에서 버티고 있지만 매일매일이 위태롭다.
어느 날 새롭게 나타난 팀 스폰서 알렉은 성적을 빌미로 계약 종료를 통보하고, 두 사람은 서로에게 반발한다.
“좀 더 제대로 된 드라이버가 필요하다는 뜻입니다. 간신히 포인트 1점 딸까 말까 하는 삼류 드라이버 말고.”
“포인트가 필요하면 점수 자판기를 사오던가 투자를 하시죠. 드라이버가 스폰서 압력으로 움직이는 깡통 따개인 줄 압니까?”
“깡통 따개면 차라리 편할텐데, 삼류에 거슬리기까지 해서 문제입니다. 하필 내 눈 앞에 있네요.”
반칙처럼 끼어든 남자의 말은 절대적이다.
무슨 수를 써서라도 시트를 지켜야 하는 다니엘은 이변이 속출하는 레이스를 완주하며 1위를 거머쥐고,
그들의 관계에도 변화가 찾아오기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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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 #F1드라이버수 #미인수 #능력수 #천재수 #뒤가없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