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빙의#쌍방빙의#서양풍#판타지#기사수#먼치킨수#황태자공#연기?공#코믹/개그#미남공x미남수#강수#능력수
내 인생에서 주인공이 되지 못했던 내가 판타지 소설 '하트 일대기'의 주인공 '하트'로 덜컥 빙의해버렸다.
'원작의 엔딩대로 내가 황제에 즉위하면 현실로 돌아갈 수 있지 않을까?'
'예비' 학폭 가해자 황태자를 피하기 위해 이리 뛰고 저리 뛰어다닌 결과. 원작이 달라져도 한참이나 달라져버렸다.
“네가 하트란 건 안다. 예의는 차리지 마라. 나는 그대의 시합을 보고 팬이 되었거든.”
정신을 차려보니 황실 기사단이 아닌 황태자의 수호 기사가 되어있는 나….
이대로 괜찮은 거 맞나? 맞다고 해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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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우현)하트 : 누가 보더라도 든든하고 멋있는 기사님…이지만, 황제의 눈에 들기 위해 안달이 나있다.
#잘생김#먼치킨#적응개잘함
로이비스 마네 아델카르 : 병약한 황태자로 하트에게 호감을 보인다…그러나 뭔가 꿍꿍이가 있는 듯하다
#잘생김#은근귀여움#장신구주렁주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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