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오메가버스 #오메가공X알파수 #아묻따동거물 #정략결혼 겸 계약결혼 #잔잔힐링물 #달달물 #(일단은)순한맛 #(연애시작하면)야한맛해줬으면... #염천로코지향 #오메가공 #미인공 #키작공 #한살연하공 #잔망공 #(마음만은)나는남자다공 #세미집착공 #알파수 #미남수 #모쏠수 #다가졌수 #다정수 #수줍수 #포커페이스수 #(요리빼고)살림잘하수 - 알고 보니 천생연분 - 쇼윈도 부부 하자더니, 잉꼬 부부가 되어가고 있다. - 쇼윈도 밖에서 지켜보는 사람들 눈에는 완벽한 알파X오메가 부부, 지들끼리는 더 완벽한 오메가X알파 부부 되는 이야기입니다. * 공 : 임하선 24세 우성오메가 화목한 대가족의 찐막내라 여러모로 해맑고 거침이 없다. 귀한 우성 오메가로 태어났지만 알파 남자한테 시집(?) 갈 생각 같은 건 해본 적 없다. 토끼같은 베타 여성 만나 좋은 남편 되고, 참한 아이들 낳아 좋은 아빠가 되고 싶었다. 언젠가 만날 나만의 어여쁜 반려자를 기다리며 얌전하게 살기로 했는데, 깜빡 잊고 있었다. 내 약혼자. 그 알파를. 정신을 똑바로 차려야 한다. 나는 오메가 말고, 그냥 남자로 살고 싶단 말이야. * 수 : 한지수 25세 우성알파 누가 우성알파의 표본을 만든다면 그냥 딱 한지수 가져다 놓으면 된다고들 하지만 사실 한지수에게는 자신이 알파로 태어난 것이 유일한 난제이다. 어릴 때부터 유난히 작고 예쁘던 하선과 약혼했던 일은 어렴풋이 기억하고 있었다. 친하게 지내던 양쪽 집안에 나란히 태어난 막둥이들이 귀엽고 예뻐서 친 장난인 줄 알았다. 그래서 잊어버리고 있었는데, 겨우 스물 다섯밖에 안 됐는데, 그 결혼 이제 때가 됐으니 하란다. 남자 구실(?)도 못하는 알파가 오메가랑 결혼이라니. 아찔하다. 무섭다. 큰일났다! (물론 겉으로는 티가 하나도 안 나서 아무도 시끄러운 속을 알아주진 않지만.) 이 결혼은 안 된다며 임하선이 꺼낸 의외의 말에 생각한다. 어? 이거 괜찮겠는데? 그래서 권해본다. 쇼윈도 부부. & 오탈자 알려주신 댓글은 확인 후 수정하고, 일정 시간 게시 후 일괄 삭제하겠습니다. 지적 댓글만 많이 남을까 걱정되는 마음에 삭제하는 것이니 독자님들께서 넓은 마음으로 이해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쪽지로 알려주셔도 감사합니다. & 주 2회 이상 뵐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처음 써보는 거라 아무래도 어설프다 보니, 요리조리 야금야금 수정될 수 있습니다. & 모쪼록 착하게 살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 &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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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ara
Joara2023/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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