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이, 이건 섹스 아닌가…?”<br><br>BL 소설가 오오사와 미나미는 일반 마사지와 착각해 <br>섹스 마사지 출장 서비스로 시바사키 다이치를 부른다. <br>그렇게 「우연」과 「착각」으로 맺어진 고뇌하는 작가와 열렬한 팬…?! <br>‘BL 따위 나는 단 한 번도 애정을 갖고 쓴 적 없는데….’ <br>사랑을 원하지 않는 소설가와 그런 그를 사랑해 마지않는 남자. <br>두 사람이 만들어가는 러브 스토리의 결말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