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이, 이건 섹스 아닌가…?” BL 소설가 오오사와 미나미는 일반 마사지와 착각해 섹스 마사지 출장 서비스로 시바사키 다이치를 부른다. 그렇게 「우연」과 「착각」으로 맺어진 고뇌하는 작가와 열렬한 팬…?! ‘BL 따위 나는 단 한 번도 애정을 갖고 쓴 적 없는데….’ 사랑을 원하지 않는 소설가와 그런 그를 사랑해 마지않는 남자. 두 사람이 만들어가는 러브 스토리의 결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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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DI
RIDI2023/03/06
  • 現在の作品[인디고] 사랑을 알려 줘, 안까지 풀어 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