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화산파 최악의 둔재였던 송문은
어쩌다가 천하사패의 제자가 되고
“뭐야? 오십 년이 흘렀는데 하나도 안 늙었네?”
천하 고수가 되어 출도한 그를 기다리고 있었던 것은
폭삭 망해버린 사문과
몇 남지 않은 똘망똘망한 제자들
“오늘부터 사숙이라 불러라.”
돌아온 사숙, 송문의 화산파 재건기
“이제 와서 하는 얘긴데,
사실 내 꿈은 막 사는 거였어.”
*본 작품은 기간 한정 판매 상품입니다.
판매 기간 동안 전권 대여로 결제 후
판매 기간이 종료된 후에는 보관함에서
확인 및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PC: 내서재 > 보관함 접속
모바일: 앱 실행 > 앱 보관함 메뉴 접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