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화산파 최악의 둔재였던 송문은 어쩌다가 천하사패의 제자가 되고 “뭐야? 오십 년이 흘렀는데 하나도 안 늙었네?” 천하 고수가 되어 출도한 그를 기다리고 있었던 것은 폭삭 망해버린 사문과 몇 남지 않은 똘망똘망한 제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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