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여자도 아니니까 봐주면서 할 필요 없어' 지기 싫어하고 고집 센 코바야시는 직장에서 상사와 충돌. 전 동료이며 자신과는 정반대의 냉정함을 가진 이시하라에게 그 울적한 마음을 토로한다. 게다가 이시하라에게 어떤 생각을 안고 있던 코바야시는 이시하라의 연심을 이용하여 자신을 안게 만드는데……. 아름답기만 한 게 아닌 어른의 연애를 그린 표제작 외에 신비한 힘을 가진 '신'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따뜻하고 조금은 애틋한 사랑을 그린 '신' 시리즈 등도 수록!! **본 작품은 국내 온라인 서비스 기준에 의거하여 일부 내용이 편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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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zhin Comics
Lezhin Comics2023/02/12
  • 現在の作品물거품도 되지 못할 사랑이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