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여자도 아니니까 봐주면서 할 필요 없어'
지기 싫어하고 고집 센 코바야시는 직장에서 상사와 충돌.
전 동료이며 자신과는 정반대의 냉정함을 가진 이시하라에게
그 울적한 마음을 토로한다.
게다가 이시하라에게 어떤 생각을 안고 있던 코바야시는
이시하라의 연심을 이용하여 자신을 안게 만드는데…….
아름답기만 한 게 아닌 어른의 연애를 그린 표제작 외에
신비한 힘을 가진 '신'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따뜻하고 조금은 애틋한 사랑을 그린 '신' 시리즈 등도 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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