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결제 전 작품소개 하단의 공지를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살성, 최강의 소환령이 되다! 나는 기억을 잃은 채로 1만 년동안 공허를 떠돌고 있다. -그놈에게 검성(劍聖)이란 칭호는 사치야. 사람 죽이는 데는 도가 텄으니, 살성(殺聖)이라고 하자. 어둠만 존재하는 그곳에서 간신히 되찾은 기억은 살성이란 저주 어린 이름뿐. 모든 것을 포기하려 했을 때. -소환의 부름이 전해졌습니다. 마침내 기회가 찾아왔다. -부름에 응하여 자신의 소환사를 최종 승리시킨 이는, 전능한 힘에 의해서 원하는 것을 이룰 수 있습니다. 소환의 부름에 응하시겠습니까? 모든 걸 뒤집을 수 있는 기회가! [작품 공지] 안녕하세요, 라이노입니다. 본 도서는 제공사가 변경되어 재출간된 작품입니다. 기존 <최강의 소환령이 되었다>와 동일한 작품으로 제목 수정 및 전체적인 편집, 교열이 이루어졌으나 내용상의 차이는 없는 점 안내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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