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사람들은 서목이 저주받은 집안에서 태어났다고 한다. 도시라기에는 작고, 시골이라기에는 북적한 동네에서 서목은 할머니와 둘이 살아간다. 어느 날 서울에서 얼굴이 흰 소년이 전학온다. 잘 웃고, 쾌활한, 그러나 정체를 알 수 없는 소년. 공: 현서목 / 수: 김희현 현대물, 미남공, 강공, 미인수, 강수, 오컬트, 인외존재, 민속신앙. *비정기연재 *계약작 twitter: @hologrammatis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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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ara
Joara2022/05/26
  • 現在の作品상서로운 짐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