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진한은 살면서 성욕을 느낀 적이 없었다. 눈앞에서 어떤 여자가 살랑거려도 그의 좆은 서지 않았다. 그런데, 진한은 고개를 내려 제 자지를 보았다. “아. 서네.” “아……. 어떡해…….” 진한은 고개를 숙여 그녀를 보았다. 놀란 토끼 그 자체인 수은아. 진한의 좆 구멍에서 물이 질질 흘러나왔다. 침을 흘리는 것도 모자라 눈앞의 토끼를 향해 게걸스럽게 꺼덕거렸다. 진한은 헛웃음을 뱉었다. “미친 새끼.” *** 스스럼없던 그의 손이 음부 바로 윗부분에서 멈췄다. 그는 고개를 기울이며 음부를 빤히 보았다. 그의 검은 눈이 짙어졌다. “이런 걸…….” 그가 나지막이 속삭였다. 은아가 슬쩍 눈을 떴다. 바로 눈이 마주쳤다. 그가 은아를 강렬하게 직시하며 다음 말을 이었다. “백보지라고 하죠?” “…….” “내가 아다라 잘 몰라서. 맞습니까? 백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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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Blue
Mr.Blue2023/01/25
  • 現在の作品순정의 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