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아무래도 낙하산 타고 나타난 망나니 대표(특:알파)에게 갑질을 당하고 있는 것 같다.
오랜 짝사랑을 끝내기 위해서, 사랑의 묘약(?)까지 준비했다.
그런데...
"이상한 약은 아니겠지, 서 대리?"
우연히 짝사랑하는 선배가 아닌 망나니 대표가 그 사랑의 묘약을 먹어버렸다.
에잇, 설마 그 약이 정말 그런 약이겠어? 하고 마음을 졸이던 어느 날,
“이 정도 각오는 되어 있으니까 그런 일을 벌인 거 아닌가.”
“가, 각오를….”
“흠?”
“조금만 더… 다져 보겠습니다.”
“기각.”
칼 같은 거절이 뒤따라오더니.
"서 대리, 내 방으로."
망나니 알파 대표가 틈만 나면 자기 방으로 부르기 시작했다.
......아무래도 내 회사 생활, 제대로 X 된 것 같다.
[키워드]
오메가버스, 리맨물, 계약연애, 오해/착각, 로코, 할리킹, 하하버스, 살짝혐성공, 츤데레공, 능력공, 능글공, 미남공, 재벌공, 약집착공, 한성깔하공, 귀염수, 사회생활만렙수, 근데약간허당수, 살짝조빱수, 한품미인수, 골때렸수
[등장인물]
구훤 (30세, 알파, 크리에이티브 명성 대표) X 서우람 (26세, 오메가, 크리에이티브 명성 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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