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진짜 괴물같이 하는 게 어떤 건지. 직접 느껴볼래요?” 도은이 뭐라 말을 더 이어가기도 전에 현재는 우악스럽게 그녀의 몸을 감싸고 있던 새하얀 이불을 확 걷어버렸다. “하, 예쁘게도 물들었네.” 제가 물고 빨아 붉은 울혈이 가득한 새하얀 도은의 나체를 보며, 현재는 저도 모르게 탄성을 내뱉었다. 살짝 부어있는 옅은 갈색의 유두를 바라보니 또다시 그녀의 젖가슴을 입에 넣고 싶은 충동이 강하게 요동쳤다. 꽉 오므리고 있는 새하얀 허벅지를 억지로 벌려, 아까 봤던 그 예쁘고 탐스러운 입구를 또다시 음미하고 싶었다. 제 것을 넣었다 뺄 때마다 움찔거리며 제 모양으로 벌어지던 귀여운 구멍을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지금 당장 발기할 거 같았다. 피어오르는 열감에 또다시 현재의 하반신이 묵직해졌다. 비정상적으로 솟구치는 성욕에 현재 또한 스스로를 제어하기 힘들 정도였다. 그리고 이런 성욕이 기도은 앞에서만 피어난다는 걸 확실하게 깨닫자, 현재는 허탈한 웃음이 새어 나왔다. “평소에도 귀엽지만, 누나는 역시 나한테 박힐 때가 제일 귀여운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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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Cube2022/12/13
  • 現在の作品짙푸른 감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