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미친 놈. 악귀의 자식. 들개. 학살자.……라고 불리는 전쟁 영웅이 승리에 대한 보상으로 나와의 결혼을 청했다.그리고 그는 바로, 말도 없이 잠수 이별한 바로 그 새끼였다.*** “각오해, 로네. 이제 더는 도망 못 쳐.”아르센이 상처 입은 들개처럼 으르렁거렸다.‘도망이라니…….’ 떠난 건 너면서, 이해할 수 없는 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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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22/11/28
  • 現在の作品여보, 목줄은 내 손에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