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현대판타지/ 그리스로마신화/인외 ]
12대 아레스는 저주의 통증을 없애기위해 운명을 상대의 신력을 빼앗기 위해 찾는다. 그러나 운명의 상대인 실즈에게서 신력을 빼앗을 수 없다는 걸 알게되고 협박으로 돕게 만드는데....
**
"이제부터 이게 네가 '도와야' 할 일이다."
읍! 실즈는 뒤통수를 더욱 강하게 짓누르는 힘에 정신을 차렸다. 짓눌리는 힘에 입술이 벌어지려는 걸 꾹 눌러 다물고는 아레스의 어깨를 밀어내며 바르작댔다.
"입 벌려."
"이게 무슨……, 대체 뭐 하시는 거예요."
실즈가 혼란스러워하며 말을 더듬거리자 아레스가 희미한 비웃음을 띠었다.
“내 통증은 운명의 상대와 육체접촉으로 완화가 된다. 내밀하고 깊을수록 효과적이지. 알았으면 입 벌려."
**
아레스x 헤스티아 후계자(반신)
#후회공, 까칠공, 집착공, 절륜공, 미남공, 인외공, 신(神)공
#다정수, 단정수, 헌신수, 미인수, 인외수, 반신(半神)수
#그로신
*[화/목/토] 업로드
*트윗 @loc_dim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