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아니, 왜 거기에 있던 거야?” 정연은 자신과 마주쳤던 민주의 표정이 떠올랐다. 머릿속에서 자신을 바라보던 민주의 끔찍한 눈빛이 지워지지 않았다. 술을 마시면 마실수록 취해야 하는데 이상하게 그렇지 않았다. ‘아니, 왜 하필 그때 가서…….’ 민주는 이불을 끌어 머리끝까지 뒤집어쓰고 다리를 동동 굴렀다. 남자라고는 한 번도 만나 본 적 없는 그녀였기에 남자의 몸을 본 적도 알 턱도 없었다. 몸이라고는 홈쇼핑에서 속옷 모델들의 적나라하게 핏되어 보이던 팬티 라인이 전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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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
Naver Series2023/01/03
  • 現在の作品내 귀에 캔디[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