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양심없는 개발자가 만든 모바일 게임인줄 알았다.] 2년동안 취업준비생의 삶을 살았던 김찬우. 심심풀이로 다운받은 모바일게임 아르도니아 온라인. 스테이지 시작버튼을 터치하자, 게임속으로 빨려들어가게 되고, 죽을 위기를 넘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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