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양심 없는 개발자가 만든 모바일 게임인 줄 알았다.]2년 동안 취업 준비생의 삶을 살았던 김찬우.심심풀이로 다운 받은 모바일 게임 아르도니아 온라인.스테이지 시작 버튼을 터치하자, 게임 속으로 빨려 들어가게 되고, 죽을 위기를 넘기고서야 다시 현실로 돌아온다.자칫 죽을 수도 있는 게임의 플레이어가 된다는 게 매우 위험한 것 같지만...스테이지 클리어 보상으로 금괴도 얻고.레벨업해서 강력해진 힘으로 사람도 구조하고.날 괴롭히던 재벌 3세도 이제 무섭지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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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22/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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