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나한테 야한 짓 당하고 있다고 말할래?" 통화 중인데도 그는 서슴없이 속옷 안으로 손을 집어 넣어 밀부를 문지르고 혀까지…. 젖어서 질척이는 소리가 전화로 들릴 것 같아―!! 연애 경험이 그다지 많지 않은 평범한 대학생 미유. 어느 날, 집에 돌아오니 그곳에는 처음 보는 미남 슌이 있었다. 어릴 때 옆집이었다는 그는 키워주시던 할머니를 잃고 미유네 집에 살게 되었다고 한다. 옛날에는 자주 함께 놀았다고 하는데 미유는 전혀 기억할 수가 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