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달의 기운을 타고 태어난 여인이 있었으니 그녀는 명나라의 선혜공주. 조선의 왕에게 시집을 왔다. 하지만 전생에서부터 그녀를 따라다니는 악귀 천종. 왕을 보호하는 것이 그녀의 운명이었다. “내가 직접 악귀를 물리치리라.” 직접 친신검을 들은 중전은 악귀의 심장을 향해 깊게 찌르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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