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채은주에게 건네진 한서윤 이사의 두 번째 고백.서윤은 이번에도 거절당한 고백에 길게 숨을 쉰 뒤 조건을 내밀었다.“그럼 나랑 거래합시다.”“네?”“원하는 걸 주고받자는 말입니다.”두 번째 고백과, 뜬금없는 거래.이 남자, 내게 원하는 게 뭐야.“지금부터 내가 어떤 짓을 하건 비명을 지르지 않는다고 약속해.”…… 아, 이런 것이었구나.<[본 도서는 15세 이용가로 개정된 도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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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22/07/29
  • 現在の作品그 남자의 새빨간 취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