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나라를 지켜라!"밑도 끝도 없는 아버지의 유언 때문에 경찰이 된 순경 강지훈.취객과 쥐꼬리만 한 월급에 시달리던 어느 날.- 수호(守護)!아버지의 유품에 적힌 두 글자가 그의 인생을 순식간에 뒤바꿨다."연자는 수호문 제17대 문주가 될 것이네."[수호문주 강 순경] 개별권 보기*본 작품은 기간 한정 판매 상품입니다.판매 기간 동안 전권 대여로 결제 후판매 기간이 종료된 후에는 보관함에서확인 및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PC: 내서재 > 보관함 접속모바일: 앱 실행 > 앱 보관함 메뉴 접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