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나라를 지켜라!" 밑도 끝도 없는 아버지의 유언 때문에 경찰이 된 순경 강지훈. 취객과 쥐꼬리만 한 월급에 시달리던 어느 날. - 수호(守護)! 아버지의 유품에 적힌 두 글자가 그의 인생을 순식간에 뒤바꿨다. "연자는 수호문 제17대 문주가 될 것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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