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한재익.재익이 근무하는 응급실로 의식을 잃은 채 실려 온 아연,그녀를 향해 그의 가슴이 뛰기 시작한다.“사실대로 말해. 너 그 환자 좋아하지?”“신경 쓰여. 그게 다야.”이아연.자신의 전부였던 연인의 배신으로 자살을 시도한 아연.삶의 의지를 잃어버린 채 방황하는 그녀 앞에 젊고, 능력 있는 한재익이 다가왔다.“한번 불러주면 안 돼요?”“재익 씨.”“그렇게 좋아요?”“물론.”<[본 도서는 15세 이용가로 개정된 도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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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2022/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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