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한재익.
재익이 근무하는 응급실로 의식을 잃은 채 실려 온 아연,
그녀를 향해 그의 가슴이 뛰기 시작한다.
“사실대로 말해. 너 그 환자 좋아하지?”
“신경 쓰여. 그게 다야.”
이아연.
자신의 전부였던 연인의 배신으로 자살을 시도한 아연.
삶의 의지를 잃어버린 채 방황하는 그녀 앞에 젊고, 능력 있는 한재익이 다가왔다.
“한번 불러주면 안 돼요?”
“재익 씨.”
“그렇게 좋아요?”
“물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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