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죽으러 가는 길.설아는 읽던 소설의 마지막 화로 차원 이동했다.납치당해 경매장에 오른 그녀는 천 골드에 팔렸다.디에바스 펠라이튼, 이 세상의 남자주인공에게.“계약을 제안할 생각이야.”“그 계약으로 내가 얻는 건 뭐죠?”“당신이 원한다면 자유를 주지. 보장된 신분은 물론이고 혼자 지낼 만한 돈도 함께.”파격적인 제안이었다.어차피 곧 죽을 설아에게는 상관없는 이야기였지만.“조건은 뭔가요.”“후계.”※작중 사격에 관련한 내용은 픽션이며 현실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본 작품은 15세이용가로 개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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