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어차피 정략결혼이었다. 누군가는 불행에서 탈출하기 위해. 누군가는 원하는 것을 가지기 위해. 처음부터 애정 따위를 바라지 않고 시작한 관계. 그런 그와 그녀의 혼전 계약서. 하나, 장기제는 신해원에게 결혼 생활 동안 적극적인 성생활을 보장한다. 둘, 장기제는 신해원에게 매일 3회 이상의 오르가슴을 보장한다. 셋, 장기제는 신해원이 원하는 체위를 적극 반영한다. “저기, 잠깐만요. 정말 그걸 쓸 거예요?” “계약서는 자세하게 쓸수록 좋은 겁니다.” “지금 나랑 장난하자는 거예요?” 그리고 돌아온 그의 대답. “해원 씨가 절대 실망하는 일 없을 거니까. 횟수로든 시간으로든.” #혼전 계약서의 정석 #이렇게 맛있을 줄 알았어 #어떻게 박아 줄까 #국어사전에 그런 단어가? #나쁜 건 빨리 배우는 법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Mr.Blue
Mr.Blue2022/06/27
  • 現在の作品그대 나를 안고 싶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