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이사벨라는 어머니와 같이 화형당했다. 저 혼자 살자고 처자식을 마녀로 고발한 아버지 때문에.어머니를 살릴 수 있다면. 복수할 수 있다면. 악마에게 영혼이라도 바칠 텐데.[영혼은 됐고. 계약이나 하지.]숨이 끊어진 순간, 악마의 속삭임이 들려온다?**악마는 이사벨라를 3년 전으로 회귀시켜 주기로 한다.그 대신 마탑에서 ‘마왕의 아들’을 꺼내 달라고 하는데..꺼내라고만 했지 돌려주라곤 안 했잖아?이사벨라는 오로지 생존을 위해 ‘마왕의 아들’에게 계약 결혼을 제안한다.“공작께선 미쳐버린 아들놈보다 후계가 걱정이신 모양인데.”카이든이 제 셔츠를 여미고 있던 끈을 풀어헤치며 나른하게 말했다.“지금부터라도 기대에 부응해드릴까.”흐트러진 옷깃 사이로 반듯한 쇄골과 기다란 목선이 드러났다.순간, 눈동자에 잔잔한 파동이 일었다.“해요. 그럼.”“…뭐?”“하자고요.”당황인지 경악인지 모를 이상한 감정때문에 심박수는 서서히 빨라지고 있었다.“대신 내 남편이 되어주세요.”표지 일러스트 By 하삐(@ha_ppy_0_)타이틀 디자인 By 타마(@fhxh0430)

連載情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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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22/06/25
  • 現在の作品흑막 악녀는 미친 악마를 길들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