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시즌 1 완결]
특수부대 군의관이었던 나는 마지막 임무를 마치고 보고를 하던 중 기밀유지라는 명목으로 갑작스러운 죽음을 맞이하게 된다. 그런데 이승과 저승의 경계에서 이무연이라는 아이가 자신의 복수를 해주면 자신의 육신을 내어주겠다고 제안을 한다. 또다시 다른 사람인 척 살아가라고? 직업상 자신의 신분을 밝히면서 살아가지도 못하고 타인인 척 지내야 했던 나는 무연의 제안을 거절한다. 하지만 나의 의사는 상관없다는 듯이 막무가내로 자신의 몸을 내준 무연. 그리고 나를 기다리고 있는 건 독에 중독된 몸과 자신을 해치려 하는 사촌 언니, 그리고 그녀의 부하들이었다. 난 네가 아닌 나를 위해서 싸울 거야! 또다시 죽음을 겪고 싶지 않기에 그들에게서 도망친다. 그러나 몸이 성하지 않고 낭떠러지로 몰려버린 나. 공수 강하 훈련을 받았던 것을 떠올리며 뛰어내린 나는 우연히 한 남자를 만나게 된다.
[작품 공지]
해당 작품은 원작사의 제작 문제로
시즌 2 재개가 어려워 시즌 1으로
최종 완결 하게 되었습니다.
아쉬운 소식을 전하게 되어 죄송하며,
독자님들의 너른 양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