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목적 있는 연애는 되는데, 결혼은 왜 안 되는 겁니까.” 한때 잘나가던 아역배우. 그러나 지금은 완전히 묻혀버린 무명배우, 세연은 소개팅 프로그램 <선남선녀>에서 ‘세기의 커플’이라는 이름으로 웨딩회사 대표인 기주와 엮이며 반짝인기를 끌었다. 방송의 여파가 잦아들던 어느 날, 기주가 만남을 청했다. “만나는 사람, 있습니까.” 관심이라기엔 눈빛이 건조했다. 무엇보다 제게 호감이 있었다면 두 달 만에 연락하지도 않았을 터. “뭐, 없으면 왜요.” “없으면.” “없으면?” 그는 무표정하게 청혼했다. “결혼합시다. 나랑.” illustrate by. 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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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22/04/22
  • 現在の作品스타가 되고 싶으면 결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