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이름이 어떻게 됩니까."" ""사생활 노출 되는 거 별로 안 좋아합니다."" 어느 날, 옆집에 새로운 남자가 이사를 왔다. 팥 시루떡을 돌리며 악수를 건네는 남자를 바라보며 생각했다. 일회용 접시를 쓰면 될 일인데 참 사람 귀찮게 만드는 이웃이 생겨버렸다고. 그 후로 마주치지 않을 거라 생각했던 남자와 의도치 않게 자꾸만 마주치게 되는데. 까칠한 듯 달달한 그들의 연애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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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toon
Bomtoon2020/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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