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내가 난폭해지는 것도, 다정해지는 것도 모두 신부님께 달려 있습니다. 그러니 저를 잘 길들여보세요.” 온몸에 붙은 독비늘로 하루하루를 고통 속에 살던 요괴들의 왕 이호는 저주를 풀기 위해 인간을 신부로 맞는다. 기꺼이 자신의 비늘을 떼어낸 후 죽음을 맞은 신부와 그녀를 기다리는 이호. 그리고……. “189년. 내 신부님이 드디어 윤회의 굴레에 드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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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toon
Bomtoon2020/08/13
  • 現在の作品신부님, 신부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