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이… 이래도 되는 걸까…? 그것도 아츠키하고….' 기모노 가게에서 일하는 후지노 앞에 잡지에 기자를 싣고자 가게에 찾아온 기자. 그는 후지노가 옛날에 실연의 상처로 혼자 울고있던 자신에게 대뜸 결혼하자고 했던 초등학생, 아츠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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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toon
Bomtoon2016/12/15
  • 現在の作品기모노를 벗기지 말아줘 -싫어요, 벗길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