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기모노 가게에서 일하는 후지노 앞에 잡지에 기자를 싣고자 가게에 찾아온 기자. 그는 후지노가 옛날에 실연의 상처로 혼자 울고있던 자신에게 대뜸 결혼하자고 했던 초등학생, 아츠키였다! 여전히 자신을 좋아한다며 적극적으로 다가오는 아츠키. 어린애인 줄만 알았던 그의 뜨거운 키스와 녹을 것 같은 애무에 진심을 느낀 후지노는 마음을 받아주기로 한다. 그러나 아츠키와 사장님이 나누는 대화를 듣고 자신은 돈을 위해 이용당했다는 것을 알고 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