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동우는 계속해서 열~심히 운동을 한다. 몇 년 째 헬스를 하고 있지만 언제나 제자리다.'더 열심히 하란 말이야. 몸이 타버릴 정도로 지쳐야 근육이 성장하지.'그는 국코치밑에서 운동을 배우고 있지만 잦은 부상으로 인해 언제나 제자리다. 부상을 당하고 정체될 때마다 동우는 자신을 자책했다. 근성도 없고 허약한 몸을 비관했다. 하지만 어느 날 허름한 동네 헬스장에 강코치라는 새로운 트레이너가 등장한다. '쉬어야 근육이 늘어요. 매일 한다고 근육이 성장하지 않습니다.' 그는 이렇게 조언했다. 과연 누구의 말이 맞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