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나는 내 앞에 있는 당신에게 나의 시간이 끝나는 그날까지 모든 것의 시작을 선사할 것이라고 약속합니다.” 500년간 이어져온 계약, 아니 저주의 당사자 레페인 티니에 아스. 그녀의 상대는 무려 제국의 황태자 티셀리온 에프닐 카이론! 계약을 이루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멈추지 않은 그녀에게 계약의 당사자 카이론은 ‘너를 원해’라는 담백한 말을 날리는데……. 의무와 권리 사이, 승자는 과연 누구?! ‘계약의 목걸이’(개정판)에서 그 답을 확인.. </b>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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