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용(龍)과 범(虎)의 만남은 운명이었다” 가족을 살해했다는 누명을 쓴 사나이가 세상 끝에서 복수의 칼을 간다. 불치병에 걸린 열일곱 살 소년이 세상 끝으로 마지막 여행을 떠난다. 용은 구름을 일으키고, 범은 바람을 휘몰아, 광활한 중원십팔만리를 질타한다(雲龍.. </b>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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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3/12/05
  • 現在の作品기괴십팔전 [단행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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