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내 친구 하운이가 죽었습니다. 괴로움에 진탕 술을 마시고 눈을 뜨니 웬 처음 보는 남자가 보입니다. 가만 보니까 이 놈 발가벗고 있습니다. “미안해요. 근데 나도 처음이었으니까 그냥 퉁 칩시다.” 응? 그런데 이놈이 내민 건 기다란 검입니다. 죽일 기세.. </b>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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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
Naver Series2014/04/10
  • 現在の作品러브리스(Loveless)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