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내 친구 하운이가 죽었습니다.
괴로움에 진탕 술을 마시고 눈을 뜨니 웬 처음 보는 남자가 보입니다.
가만 보니까 이 놈 발가벗고 있습니다.
“미안해요. 근데 나도 처음이었으니까 그냥 퉁 칩시다.”
응? 그런데 이놈이 내민 건 기다란 검입니다. 죽일 기세네요.
뭐지? 정신을 차려보니 이곳은 지구가 아닌 다른 세상이랍니다.
이 이상한 나라에서는 죽은 줄로만 알았던 친구가 왕이 되어 있네요.
마른 하늘에 날벼락입니다. 꿈인가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