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에피루스 베스트 무협 소설! 달이 떠오르고 있다. 붉고 둥근 달이다. 사람들은 그 달을 가리켜 보름달이라 불렀다. 피가 끓어오른다. 미칠 것 같은 열기가 온몸을 옥죄어 오는 것 같아 말로 형언할 수가 없다. 누군가 곁에 있다면 죽이고 말 것.. </b>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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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4/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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