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그럼 이혼은 언제 하는 거예요?"<br><br>소중한 사람을 지키기 위해<br>얼굴도 모르는 남자와 결혼해버렸다.<br><br>고모의 빚만 갚으면 이혼하리라 결심한 여름은<br>남편에게 제안을 건네지만,<br><br>"이여름, 넌 이제 내 거야."<br><br>왜 이 남자는 갑자기 나한테 집착하는 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