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서른이 되자 엄마의 결혼 압박에 시달리다 선 자리까지 나가게 되었다. 오성호. 잘생긴 얼굴에 까칠한 성격. 재수 밥맛에 비호감. 깽판을 치자고 다짐한 난 아무 소리나 막 내뱉고 자리를 떴다. 그런데... “고애나 씨, 다시 보니까 더 반갑네요.” 새로 온다던 잘생긴 본부장이 그 남자일 줄이야! 직장 상사로 재회한 그는 대놓고 날 괴롭히기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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