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예로부터 용과 여우는 천하의 앙숙이랬다.” <br>“맞네, 맞아. 마법과 무법이 어찌 화(和)하겠소?” <br>“너, 그 말의 창시자가 누군지는 아냐?” <br><br>세기의 앙숙 루벨과 앵두. <br>알콩달콩 멱살잡이 사이, 오고 가는 애정 담긴 발길질! <br><br>그런데 이 둘이 여행을 떠난다고요? <br><br>“너는 똥멍청이거나, 바보거나, 아니면 등신이다.” <br>“내가 그렇게까지 멍청해 보이던?” <br><br>네, 놀랍지만 사실입니다. <br><br>앵두가 저만 보면 이를 드러내는 게 그저 못마땅한 루벨. <br>루벨에게 어린애 취급 받는 게 죽기보다 싫은 앵두. <br><br>음모에 등 떠밀려 시작된 둘만의 여행. <br>얼굴만 마주 봐도 싸우는 두 사람, <br>과연 세계를 멀쩡히 구해 낼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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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toon
Bomtoon2020/12/09
  • 現在の作品외로운 용의 작은 여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