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나를 이용해요.” 사랑을 믿지 않는 남자를 사랑하는 여자, 강연호. “네 말에 책임질 수 있어?” 트라우마 때문에 사랑을 믿지 않는 남자, 최건우. 머릿속을 어지럽히는 것들을 지워내기 위해 그들에게는 술보다 강력한 게 필요했다. 인간의 본성대로 망가져 보는 일탈...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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