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숨만 쉬어도 그렇다는 소문이 자자한 차 회장의 외동아들 차혁. 뭘 시작했다면 미치광이 집착의 끝을 보여주는 차혁. 한때, 천재피아니스트였던 차혁이 사고를 겪은 후 피아노가 아닌 도박, 알코올 등에 집착을 한다. 그 꼴을 보다 못한 에오스호텔 차 회장은 부사장 소재영에게 아들과의 결혼을 제안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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