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숨만 쉬어도 야하다는 소문이 자자한 차 회장의 외동아들 차혁.
뭘 시작했다면 미치광이 집착의 끝을 보여주는 차혁.
한때, 천재피아니스트였던 차혁이 사고를 겪은 후
피아노가 아닌 섹스, 도박, 알코올에 집착을 한다. 그 꼴을 보다 못한 에오스호텔 차 회장은
부사장 소재영에게 아들과의 결혼을 제안하게 되는데….
“맛있는데. 향기도 좋고. 원래 이런 맛인가. 아니면 당신 거라서 맛있는 건가.”
그는 여자 액을 처음 먹어본 것처럼 신기해했다.
“왜 그런 눈으로 봐? 먹고 싶어?”
“아, 아뇨.”
“그럼 내 거 먹을래?”
#내 오럴 받는 여자는 당신이 처음이라고 #네 성기가 색달라서 그런지 안 죽잖아 #이렇게 달궈놓고 누구 미치는 꼴 보고 싶어? #회의실에서 직원들 다 보는 앞에서 탱고라도 추든가 #내가 여자 옷을 벗기고 싶어 안달하다니, 별 일이야
작가소개
은차현
머리보다 가슴으로 쓰고 싶은 염소자리 A형 여자
출간작
어린 아내의 반란, 내 남편의 첫 여자, 불타는 신혼, 6년을 기다린 신혼, 남편 중독, 저돌적인 남자의 구애, 그를 한번 유혹해 봐, 채우고 싶은 남자, 어린남편, 황홀한 밀월여행, F폭격기 교수와 정략결혼, 유혹도 마법처럼, 아내가 너무 사랑스러워도 탈!, 상남자의 사랑방식, 넌 내아내다, 깔끔한 신부, 뜨거운 조련, 나랑 사랑 할래요? 위기의 연인, 위험한 소개팅, 남사친과 계약결혼, 내 아내는 키스마녀, 해운대 로맨스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