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다 들리겠어."회사 회식에서 상사인 하다노와 말다툼을 하다가 마신 홧술에 잔뜩 취해버린 미노리.막차까지 놓친 두 사람은 근처에 있는 캡슐 호텔에서 묵기로 한다.하지만 어떤 여자가 미노리의 침실을 차지해버려 빈자리가 없어진 상황.어찌 해야 할 지 고민하던 미노리 앞에 나타난 하다노는 그녀에게 자신의 방에서 함께 자자고 한다.좁은 공간 탓에 밀착하게 된 서로의 얼굴을 마주 보며...약간의 긴장감에 설레는 마음이…!*본 도서는 15세 이용 등급 개정판으로 출간된 작품이므로 구독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