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인류가 있는 곳에는 창이 있다. 대륙. 때는 바야흐로 전국시대. 그야말로 난세(亂世). 가난한 농민 기빈. 온갖 병법가들이 격돌하는 역사 속. 한자루 창을 쥔 채 휩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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